[정부부처 자료] 추천

▣ 2019년 1/4분기(1월~3월) 해외직접투자액은 141.1억 달러로, 전년동기(97.4억 달러) 대비 44.9% 증가하였다.

o 이는 ‘18년 1분기 투자가 분기별 평균치*보다 대폭 감소한 것에 대한 기저효과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
* 최근 9분기 분기별 평균 투자 규모 : 120.5억 달러

- 참고로, 전분기 대비로는 6.7%, ‘17년 동기 대비로는 3.7%로 소폭 증가하였다.

▣ 업종별로는 제조업(41.0%, 이하 비중), 금융보험업(33.7%), 부동산업(11.4%), 도매 및 소매업(4.9%), 광업(2.3%) 등 順으로

o 제조업 투자는 57.9억 달러로 현지시장 판매 확대*를 위한 대형 M&A 및 생산시설 증설 투자가 증가하며 전년동기(24.1억 달러) 대비 140.2%, 전기(38.1억 달러) 대비 52.0% 증가하였고,
* 1분기 제조업 목적별 투자비중(%) : 현지시장진출(74.4), 저임활용(3.5), 선진기술도입(2.9) 등

o 금융보험업은 47.6억 달러, 부동산업은 16.1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8.2%, 36.4% 증가 하였다.

- 이는 수익률 제고를 위한 연기금 및 자산운용사 등의 해외펀드 투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국가별 비중은 미국(25.9%), 중국(12.0%), 케이만군도(8.9%),싱가포르(7.7%), 베트남(6.6%) 등 順으로 투자가 이루어졌다.

o 미국(36.5억 달러), 중국(16.9억 달러), 싱가포르(10.8억 달러) 투자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95.2%, 156.1%, 315.4% 증가하였다.

- 미국 투자는 보호무역 확대로 인한 미국 현지시장진출 목적의 투자가 증가 하였고,

- 중국 투자는 반도체, ICT 등 생산시설 증설을 위한 투자가 증가하였다.

▣ 지역별로는 아시아(36.7%), 북미(29.6%), 유럽(20.3%), 중남미(11.1%) 등 順으로 투자가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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