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 자료] 추천

- 납세자 유형별 「자주찾는 메뉴」를 매월 맞춤형으로 제공

- 원하는 메뉴를 바로 찾도록 「세금종류별 서비스」 등 신설

- 신규사업자 등 사용자 눈높이에 맞추어 이용방법 안내


▣ 국세청은 2,500만 납세자가 사용하는 홈택스*를 11월14일부터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로 개편하여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법인세의 99.2%, 부가가치세의 94.2%가 홈택스를 통해 전자신고(’18년 기준)

▣ 종전에는 모든 납세자에게 동일한 메뉴가 제공되었으나, 이제는 사용빈도를 분석하여 납세자 유형별(①개인②개인사업자③법인사업자)로 매월 많이 쓰는 메뉴가 「자주찾는 메뉴」로 제공됩니다.

o 예를 들어, 1월에는 「자주찾는 메뉴」로 ‘개인’에게는 연말정산, ‘사업자’에게는 부가가치세 신고 등이 초기화면에 제공됩니다.

o 납세자는 통상 그 달의 세무일정과 관련 있는 메뉴를 주로 이용하는데, 이제는 「자주찾는 메뉴」에서 클릭하면 해당 월에 필요한 서비스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또한, 홈택스를 통한 세금신고 시 여러 메뉴를 거쳐야 하고 메뉴 검색이 쉽지 않았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원하는 메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o 주요 세금에 대해 자료조회, 신고 등을 한군데서 처리할 수 있는 「세금종류별 서비스」를 신설하고, 이를 어느 화면에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자주찾는 메뉴」와 함께 ‘바로가기’로 제공합니다.

o ‘조회/발급’ 등 기본메뉴를 화면상단에 항상 배치시키고, 그 위에 마우스를 위치시키면 나타나는 하위메뉴를 통해 원하는 서비스로 바로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개편 전보다 해당 서비스를 위해 경유해야 하는 화면 개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예)세금계산서합계표 조회 후 부가가치세 신고를 할 때 예전에는 4개의 화면을 경유하여야 했으나 개선 후에는 2개의 화면만 거치면 됨

o 종전에는 「통합검색」 만 있어 이를 통해서는 메뉴를 찾기 어려웠으나, 이제는 「메뉴검색」 버튼을 별도로 두었으며,

- 홈택스의 모든 메뉴를 하나의 화면에서 찾아 볼 수 있도록 「전체메뉴」 기능도 제공합니다.

▣ 아울러, 홈택스를 처음 접하는 납세자도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방법을 쉽게 안내하고, 복잡한 이미지도 제거하는 등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o 신규사업자가 홈택스의 기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상세히 소개하는 화면을 신설하였으며, 단계별로 따라하며 체험해 볼 수 있는 동영상 등도 개설할 예정입니다.

o 또한, 초기화면에서 색상을 단순화하고 불필요한 아이콘을 없애는 등 최신 트렌드에 맞게 콘텐츠 위주로 구성하였습니다.

▣ 국세청은 향후 지문인증을 도입(모바일12월, PC내년3월)하고, 그 달에 해야 할 세금신고 일정을 개인별 맞춤형으로 제공(내년하반기)하는 등 홈택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입니다.

*(예)부가가치세 사업자가 4월에 로그인을 하면 예정고지 대상자에 대해서는 예정고지를 개별 안내해 주고, 법인사업자인 경우 부가가치세 신고도움 서비스로 바로 갈 수 있도록 팝업창으로 알려 줌

o 한편, 금년 말에는 모바일 홈택스(앱)를 전면 개편하고 서비스 종류를 확대하여 그동안 PC에서만 가능하였던 100여종의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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