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공시제도에 관한 Q&A
  • 제목Q27. 수시공시와 관련된 사항은 모두 수시공시 신고서식을 이용하여 신고해야 하는가?

☞ 수시공시 관련사항 중에서 이사회 결의 등으로 수시공시의무가 확정적으로 발생한 내용을 선별 제공한 경우에만 수시공시 신고서식을 사용하여 신고함.

o FD대상정보중 수시공시 관련사항은 크게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는데(첫째는 이사회 결의 등에 의해 수시공시의무가 확정적으로 발생되기 이전의 사항, 둘째는 이사회 결의 등 또는 특정 사실의 발생에 의해 수시공시의무가 확정된 발생한 사항), 이중에서 이사회 결의 등 또는 특정 사실의 발생에 의해 수시공시의무가 확정적으로 발생한 사항은 FD의무가 없었다면 어차피 수시공시의무에 의해 신고해야 할 사항이므로 이를 수시공시하기 전에 선별 제공하게 되면 수시공시 신고서식을 이용하여 FD의무를 이행하도록 한 것임.
- 이사회 결의등이 이루어져 기존의 수시공시의무가 확정적으로 발생한 사항을 기존의 수시공시의 방법으로 거래소에 신고하기 전에 FD정보제공대상자에게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경우에도 FD의무가 발생하는데, 이 때에는 FD신고서식을 사용하지 않고 선별제공하기 이전까지 기존의 수시공시 신고서식을 이용하여 신고해야 함. FD의무를 수시공시 신고서식을 이용하여 이행하는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수시공시의무를 이행할 필요가 없음.
※ 예) 11월 5일 오전 10시에 자본금의 10%이상의 해외직접투자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를 한 때에는 기존의 수시공시의무(익일공시사항)에 따라 11월 6일까지 거래소를 통해 공시하면 됨. 만일 11월 6일까지 거래소를 통해 공시하기 전에, 예를 들면 11월 5일 오후 2시에 FD정보제공대상자에게 동 정보를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경우에는 11월 5일 오후 2시 이전에 거래소를 통해 공시해야 하는 FD의무가 발생함. 다만, 신고하는 방법은 수시공시의무가 확정적으로 발생한 사항이기 때문에(이사회 결의) 기존의 수시공시 신고서식을 사용하여 신고해야 함. 이렇게 FD의무에 따라 신고한 사항은 비록 수시공시의무사항에 해당되지만, 이미 수시공시 신고서식으로 신고한 상태이므로 동일한 내용을 추가로 수시공시의무에 따라 신고할 필요가 없음.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FD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와는 별도로 수시공시의무는 별도로 이행해야 함.

관련 자료실


  • 마이메뉴
  • KeepNote
  • 보관자료
  • 위클리 랭킹
  • 조회자료
  • 검색이력
  • 쪽지
  • 제안하기
  • 오류신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