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2018년도 상반기‘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 사업장’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사업장은 식습관 개선, 금연클리닉 등 뇌심혈관질환 예방활동과 함께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규칙적인 스트레칭 등 다양한 근골격계질환 예방활동을 추진했다. <건강증진활동 우수 사업장별 사례>
- 대우건설(주) 김해율하원메이져현장: 뇌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유소견자 밀착관리 등을 통해 ‘17년도 이상지질혈증 감소, 복부비만 감소 성과 달성
- 영남대학교의료원: 안전보건증진실에 어깨안마기 등 근골격계질환 예방기기(14대) 비치 등
- SK건설(주) Hynix M15 Ph-1 PJT: 혈압관리 프로그램, 뇌심혈관질환 프로그램으로 뇌심발병위험도 21.5% 감소, 근골격계 프로그램으로 통증정도를 36% 저감
- 엘지전자(주) 인천캠퍼스: 금연 등 7개의 건강증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사업장 특성에 따른 프로그램 도입으로 근로자 참여율 고양
또한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그림치료와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는 등 노동자의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선정된 우수 사업장에는 3년의 유효기간 동안 건강진단 및 건강증진 관련 감독 유예, 정부 포상 우선 추천 등 혜택이 주어진다. - Copyright 삼일인포마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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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8년도 상반기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4곳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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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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