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9년 「강소기업」 1만4,127개소를 선정․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2년 이내 산재 사망사고 발생 기업을 선정에서 제외하여 안전 부분을 강화했다. 또 고용 유지율의 기준이 되는 업종을 대분류에서 중분류로 조금 더 세분화하여 결격사유를 엄격하게 적용했다. 선정된 강소기업의 특징을 살펴보면 규모별로는 21인 이상 50인 이하 기업이 5천509개소(39.4%)로 가장 많고, 200인 이상 기업도 3백99개소가 포함됐다. ![]() 선정된「강소기업」에는 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이버에서 기업 홍보를 지원하며, 고용창출장려금을 신청할 때 우대하는 등 재정․금융 등의 혜택을 준다. 나영돈 고용정책실장은 “강소기업은 규모는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고 근로 조건도 우수한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라고 하며 “우수한 중소기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강소기업 정보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 Copyright 삼일인포마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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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작지만 강한 기업・・・2019년 강소기업 14,127개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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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고용부, 선정된 기업에 “채용지원 서비스․재정․금융” 혜택제공 | ||||
등록일 | 2019-05-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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