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손이 필요한 사업주는 구인신청과 구직자 입사 지원 관리를 휴대전화로도 할 수 있어 인재 채용이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업서비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시범적으로 이용해 본 기업들의 반응은 매우 호의적이다. 경기도 가공식품 도매업체 인사 담당자 ㄱ씨는 ”예전에는 고용센터를 찾아 등록해야 했는데, 이번에는 화면에 나오는 대로 버튼을 눌러 구인신청을 쉽게 등록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황보국 고용지원정책관은 ”앞으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휴대전화로 쉽고 편리하게 구인신청을 할 수 있어 컴퓨터 활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고용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워크넷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구직자는 10월29일 기준 1백18만명이며 구인 인원은 17만9천명이다. ◇ 워크넷 모바일 구인서비스 이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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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인신청 · 입사지원 관리, 휴대전화로도 가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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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고용부, 워크넷 모바일(m.work.go.kr) 기업서비스 개시 | ||||
등록일 | 2020-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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