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사업장의 안전·보건시설 개선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효과 제고를 위해 2021년 산재예방시설 융자금 지원사업의 예산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공단은 2021년도 융자금 재원을 전년보다 2천억원 증액한 3천228억원으로 확대 편성했으며 지원 접수도 약 20일을 앞당겨 4일부터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근로자를 고용한 산재보험 가입 사업장(300인 미만 우선지원) 및 산재예방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 또는 민간기관(고용노동부 승인)이다. 지원신청은 산재예방시설자금 융자지원 신청서류 일체를 작성해 해당 지역 관할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 1544-308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여력이 부족한 중소사업장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현장에 안전이 안착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사업장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삼일인포마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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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업장당 10억원까지 산재예방시설 융자금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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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안전보건공단, 총 3,228억원 지원 ···4일부터 접수 시작 | ||||
등록일 | 2021-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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