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및 한국방송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제42회 근로자가요제」 본선 경연이 9일 오후 7시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근로자가요제에는 1천463명(1,331팀)의 노동자가 참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13팀 24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근로복지공단 관계자는 “가요제 행사 초기부터 대면접촉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고 설명하고 “당일 가요제 행사 참가자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라고 밝혔다. 사회는 강성규, 박소현 KBS 아나운서가, 심사는 유영석, 돈스파이크, 김경호, 김조한, 송가인이 맡았다. - Copyright 삼일인포마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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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꿈과 끼가 넘치는 제42회 근로자가요제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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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코로나19로 무관중 진행, 근로자의 날 특별편성으로 방영 예정 | ||||
등록일 | 2021-04-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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